Humor

[스크랩] 막내 아들 이름~

최덕근 2006. 12. 27. 20:43
아들 셋을 낳은 영자는 애들 이름을

영화 '늑대와 함께 춤을'처럼 특이하게 지었다.

하루는 막내가 물었다.

"엄마! 큰 형 이름이 왜 '파도소리'야?"

"응, 엄마가 아빠랑 제주도에 신혼여행 갔을 때

파도소리를 들으며 형을 만들었기 때문이란다."

"그럼 작은 형 이름은 왜 '달리는 기차'야?"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갈 때

침대열차에서 만들었기 때문이란다."

그리고 엄마는 말을 이었다.

"자... 이제 엄마 그만 귀찮게 하고 나가 놀아라.

     
'빵꾸난 불량 콘돔'아 !

출처 : 한국 가톨릭 문화원
글쓴이 : 푸른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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