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스크랩] 개

최덕근 2014. 7. 6. 18:48

 

 

보신탕집에서 

 


유난히 개고기를 좋아하는 사람 다섯명이
보신탕 잘한다는 집에 갔다.주문받는
아줌마가 와서는 사람을 하나씩 세면서 말했다.
하나 둘 셋...전부 다 개죠 ?
그러자 다섯명 모두 고개를 끄덕이며
말했다.

 

 

 "네!

 

 

 

 자니 윤이 했다는 농담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

 

"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요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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