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 개해 丙戌年 - 개 하품 소리 "멍, 머어엉~" 뭐같이 복종하고 꼬리 살랑살랑 아양 잘 떨고 "끄윽~" 몸보신까지 시켜 주는데 툭 하면 개판이다 개지랄이다 ....... 아니? 언제 우리가 두 다리에 머리 검은 동물 난 적 있던가 수틀리면 "개. 새. 끼"라게... 글 : 김원석 (아동문학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