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mor

[스크랩] 내가 못 살아~!!!!ㅎㅎㅎ

최덕근 2006. 11. 1. 20:12

 

성당에서...

 

신부님: 천국에 가고 싶나요?

이라고 하니까...

주일학교 아이들: 저요! 저요!

그런데 한 아이는 손을 들지 않았다.

신부님: 얘, 너는 천국에 가고 싶지 않니?

 

아이: 네, 엄마가 바로 집으로 오라고 했거든요.  

 

 

고3 수험생의 선택

 

고3 수험생이 죽어서 염라대왕 앞으로 갔다.

염라대왕은 죽어라 공부만 하다 죽어 버린 학생인지라 참 불상하단 생각이 들었다.

"네 운명도 가엾기 그지 없구나. 자, 천국과 지옥이 있다.

천국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어디로 가고 싶으냐?"

그러자 고3 수험생이 화들짝 놀라며 하는 말...

 

 

"어디가 미달이에요?"

 

 

 

 

머리카락

 

머리카락이 너무 없어서 고민인 한 대학생이 있었다.

그는 어느 날 결심을 했다. 돈을 모아 머리카락을 심기로...

대학 4년간 열심히 아르바이트를 한 그는

드디어 졸업과 함께 있는 돈을 몽땅 털어

머리를 심었다. 행복해진 그.

자랑스럽게 어깨를 펴고 싱글벙글 집에

들어갔는데, 어머니 하시는 말씀.

 

 

"얘! 너 영장 나왔다!"

출처 : 천진암
글쓴이 : 에덴의 향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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