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와 고구마]*** 감자와 고구마가 길을가고 있었다. 때마침 얼굴이 하얗고 예쁜 찹쌀떡이 지나갔다... 그걸 본 감자가 고구마에게 말했다. "야! 저 찹살떡 예쁘지 않니? 고구마가 말했다... "뭐가 예쁘니? 흥! 그말을 들은 찹쌀떡은 얼굴이 빨개져서 도망갔다.. 뛰는 바람에 찹쌀가루가 후두둑 떨어졌다... 그때 고구마가하는말, . . . . . . . "거봐 화장발이잖아"!..
출처 : 말씀으로 하나되어
글쓴이 : 난바다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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